🍻 공평한 더치페이 계산기

술 한 잔도 안 마셨는데 똑같이 내지 마세요.
먹고 마신 만큼 공평하게 계산해 드립니다.

1

금액을 입력하세요

음식값과 술값을 따로 입력해 주세요.

총 금액 0원
2

인원을 설정하세요

이름은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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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먹고 마신 정도를 선택하세요

실제 상황과 가장 비슷한 정도를 선택하면 됩니다.

🍽️ 음식

🍺 술

🍽️ 음식

🍺 술

🍽️ 음식

🍺 술

🍽️ 음식

🍺 술

💡 어떻게 계산하나요?

음식값과 술값을 따로 나눈 뒤, 각 사람이 먹고 마신 정도에 따라 비율을 적용합니다.

안 먹음 / 안 마심 0배
적게 0.5배
보통 1배
많이 1.5배

※ 선택한 비율을 기준으로 전체 금액을 다시 분배하므로, 계산 결과의 합계는 실제 입력한 총 금액과 일치합니다.

🍻 NBBang은 어떤 더치페이 계산기인가요?

NBBang은 모든 사람이 무조건 같은 금액을 내는 일반적인 N빵 계산기와 다릅니다. 음식과 술을 얼마나 먹고 마셨는지에 따라 각자의 부담 금액을 공평하게 계산합니다.

술을 마시지 않은 사람은 술값을 부담하지 않고, 적게 먹은 사람과 많이 먹은 사람의 차이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회식, 술자리, 친구 모임 등 여러 사람이 함께한 자리에서 간편하게 더치페이 금액을 계산해 보세요.

왜 그냥 1/N은 불공평할까요?

술 한 잔 안 마신 사람이 술값까지 똑같이 내는 상황,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NBBang은 "먹고 마신 만큼만 낸다"는 아주 단순한 원칙으로 계산합니다.

예시 · 5명이 10만 원을 썼을 때 (음식 4만 · 술 6만)
그냥 1/N한 명당 20,000원
술을 안 마신 2명은?술값 6만 원을 똑같이 나눠 냄 → 억울함
NBBang 방식음식은 먹은 사람끼리, 술은 마신 사람끼리 따로
→ 술 안 마신 사람 (3명이 술 마셨다고 가정)음식값만 8,000원
→ 술 마신 사람음식값 8,000 + 술값 20,000 = 28,000원

핵심은 결과의 합계가 실제 낸 총액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점이에요. (8,000×2) + (28,000×3) = 100,000원, 딱 맞습니다. 누구는 덜 내고 누구는 더 내는 게 아니라 실제로 소비한 비율대로 10만 원을 다시 나누는 것이라 돈이 남거나 모자라지 않습니다.

이럴 때 특히 유용해요

회식에서 운전 때문에 술을 못 하는 분이 있을 때, 임산부나 술을 아예 안 드시는 분이 함께일 때, 소식하는 사람과 대식하는 사람이 섞여 있을 때 — 이렇게 "먹고 마신 양의 차이가 큰 자리"일수록 1/N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술을 아예 안 마신 사람이 있어요. 술값은 어떻게 되나요?

그 사람의 술 항목을 '안 마심(0배)'으로 두면 술값에서 완전히 빠집니다. 위 예시처럼 음식값만 부담하게 돼요. 빠진 술값은 실제로 마신 사람들에게 그 비율만큼 다시 분배됩니다.

밥은 안 먹고 술만 마신 사람은요?

반대로 음식을 '안 먹음(0배)', 술을 '많이(1.5배)' 식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음식값은 한 푼도 안 내고 술값만 마신 만큼 부담해요.

계산 결과 합계가 실제 낸 금액과 다르면 어떡하죠?

다를 일이 없습니다. NBBang은 새로 금액을 매기는 게 아니라, 입력한 총액을 소비 비율대로 '다시 나누는' 방식이라 결과의 합계는 항상 입력한 총 금액과 같습니다.

많이 먹은 사람과 적게 먹은 사람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각자 먹고 마신 정도를 '안 먹음 · 적게 · 보통 · 많이'로 선택하면, 그 비율대로 금액이 나뉩니다. 예를 들어 음식값 4만 원을 4명이 나눌 때, 세 명은 '보통', 한 명은 '많이'로 두면 많이 먹은 사람이 조금 더 부담하고 나머지는 그만큼 덜 내게 돼요. 술도 음식과 따로 같은 방식으로 나뉘기 때문에, 소식하는 사람과 대식하는 사람이 섞여 있어도 실제로 먹고 마신 만큼만 공평하게 계산됩니다.

한 사람이 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나눠 받을 때도 쓸 수 있나요?

네, 그게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이에요. 결제는 한 명이 하고, NBBang으로 각자 부담액을 계산한 뒤 그 금액만 송금받으면 됩니다.